. 동굴 탐사는 다음번으로 연기 하였습니다.
*이번 산행은 10마일이 조금 넘고 누적 상승고도 2,000피트 이상인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산행입니다.
기록을 세우기 위한 산행이 아니라, 함께 걷고, 서로를 응원하며, 한계를 한 발짝 넘어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.
이 산행이 끝났을 때 거리와 고도보다 더 크게 남는 것은 해냈다는 자신감과 SVHC의 연대감일 것입니다.
SVHC, you got this !!!




Home
산행
